2015 친환경건설산업대상 에너지절감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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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산업은 미래 성장동력'…2015 친환경건설산업대상 성황리에 열려

[조인스랜드]입력 2015-07-23 14:59 / 수정 2015-07-23 15:17

오늘 중앙일보·중앙일보조인스랜드 주최 시상식 열려

중앙일보와 중앙일보조인스랜드가 주최한  ‘2015 친환경건설산업대상’ 시상식이 23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친환경건설산업대상은 우리나라 친환경건설기술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갖는 시상식으로 자리잡았다. 국내 건설 관련 업체의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기술력과 친환경 기술 개발 현황을 널리 알려 친환경 사업의 성장과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심사위원들은 아파트·오피스텔·웰빙·주상복합·주거정비·에너지절감 등 각 분야에서 친환경 건축기술 적용과 효과를 엄격히 심사해 총 16개 업체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로 선정된 국내 16개 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김경환 1차관, 이상일 의원(새누리당), 심사위원장을 맡은 최찬환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명예교수, 중앙일보·중앙일보조인스랜드·JTBC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 김경환 1차관은 축사에서 “그동안 탄소저감형 국토환경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녹색건축물의 보급과 육성에 힘써왔다”며 “친환경건설산업은 미래에도 지속적인 성장동력으로 우리 경제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일 의원은 "친환경 건설 육성과 발전을 위해 제정된 친환경건설산업대상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국회에서도 친환경산업 정착과 발전을 위해 법안을 발의하는 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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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와 중앙일보조인스랜드가 주최한‘2015 친환경건설산업대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포스코건설, 한국남동발전 등 수상작 선정

시상식에 앞서 최찬환 심사위원장은 “출품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친환경 건설기술의 전체적인 적용 및 활용 방안, 친환경 코드의 구현과 효과를 고려해 평가했다”며 “획기적인 친환경기술이 더 많은 건축 공간 속에서 계속해 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올해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한 포스코건설의 구리더샵 그린포레는 자연친화 아파트로 외관 디자인을 특화했고, 자연 속에서 쾌적한 생활을 가능케 했다는 평을 받았다. 

환경부 장관상을 받은 한국남동발전의 영흥화력발전소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를 운영해 대기오염 방지시설인 탈황·탈질설비와 전기집진기에 최신 기술을 반영했다. 국내는 물론 세계 최저 수준의 배출농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 외 분야별로 주거정비부문 GS건설, 삼성물산, 주거부문의 현대건설, 주거환경부문 한국토지공사(LH)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수상 업체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국토부장관상 포스코건설(구리 더샵 그린포레)
▶환경부장관상 한국남동발전(영흥화력발전소)
▶주거정비부문 대상 GS건설(경희궁 자이)
▶주거정비부문 대상
삼성물산(래미안 마포 리버웰)
▶주거부문 대상
현대건설(힐스테이트 태전)
▶주거환경부문 대상 한국토지주택공사(청주탑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주상복합부문 대상 롯데건설(송도국제화복합단지 M1 블록 캠퍼스타운)
▶아파트부문 대상 두산건설(청주 두산위브지웰시티)
▶웰빙아파트부문 대상 SK건설 (신동탄 SK View Park 2차)
▶웰빙아파트부문 대상 호반건설(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복합타운부문 대상
한화건설(킨텍스 꿈에그린)
▶개발부문 대상 대도산업건설(평택 라페온빌)
▶오피스텔부문 대상 문영종합개발(비즈트위트 레드 7차)

에너지절감부문 대상 풍산우드홈(패시브하우스)
▶친환경 레저 휴양부문 대상 캠프메카
▶특별상 한국농어촌공사(나주혁신도시 본사 신사옥)



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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